불혹 앞둔 ‘100마일의 사나이’ 채프먼의 '감동야구' 계속, 보스턴과 1년 더 연장계약 [스춘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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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변함 없이 160km를 던지고 있는 아롤디스 채프먼(37)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유니폼을 1년 더 입고 뛴다.
AP통신은 2일(한국시간) "채프먼이 보스턴과 1330만달러(약 185억원)에 2026년 연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채프먼은 지난해 12월 보스턴과 1년 1075만 달러에 계약했다.
채프먼이 적지 않은 나이에도 변함 없는 구위를 과시하자, 보스턴은 시즌 전 계약 연장으로 채프먼을 발빠르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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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변함 없이 160km를 던지고 있는 아롤디스 채프먼(37)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유니폼을 1년 더 입고 뛴다.
AP통신은 2일(한국시간) "채프먼이 보스턴과 1330만달러(약 185억원)에 2026년 연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채프먼은 내년 시즌 40이닝 이상을 던지면 2027년까지 2년간 연봉이 2600만달러가 되는 옵션도 추가했다.


채프먼은 지난해 12월 보스턴과 1년 1075만 달러에 계약했다. 적지 않은 나이 단기 계약을 맺었지만, 올 시즌도 59경기에 등판해 54이닝을 던지며 4승2패, 평균자책점 1.00, 탈삼진 77개를 기록 중이다.
채프먼이 적지 않은 나이에도 변함 없는 구위를 과시하자, 보스턴은 시즌 전 계약 연장으로 채프먼을 발빠르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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