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임직원 연수실 신설..."미래 금융 학습 플랫폼으로 운영"

최일신 기자 2025. 9. 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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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 연삼로금융센터에 임직원 전용 연수실 '이룸(E:ROOM)'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연수실은 임직원 개인의 학습과 연수는 물론 AI·디지털·블록체인 등 미래 금융 환경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토론하는 학습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새로운 연수실은 단순한 학습의 공간을 넘어 과거의 경험을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며 시대에 맞는 방향성을 학습하는 진정한 '제주인'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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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임직원들이 연수실 신설을 기념하는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제주은행 제공)

제주은행은 연삼로금융센터에 임직원 전용 연수실 '이룸(E:ROOM)'을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연수실은 임직원 개인의 학습과 연수는 물론 AI·디지털·블록체인 등 미래 금융 환경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고 토론하는 학습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연수실은 대강당을 비롯해 그룹별 스터디가 가능한 '다목적 미팅룸'과 '회의실' 그리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스터디룸과 집중실 등 전천후 공간으로 조성됐다.

계단과 벽면에는 1969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제주은행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주요 사진과 연혁을 담아내어 '제주은행史'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새로운 연수실은 단순한 학습의 공간을 넘어 과거의 경험을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며 시대에 맞는 방향성을 학습하는 진정한 '제주인'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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