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반쪽♥ 원자현 누구인가 했더니...#머슬마니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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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자현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2일 YTN은 윤정수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가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2012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원자현은 이후 인기가 사그라들자 피트니스 모델로 전향했다.
한편, 윤정수와 원자현은 오는 11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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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자현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2일 YTN은 윤정수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가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1983년생인 원자현은 2005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KBS 리포터, 교통캐스터 등의 활동을 하다가 2010년 MBC에서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소식을 전하며 '광저우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2012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원자현은 이후 인기가 사그라들자 피트니스 모델로 전향했다. 2015년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출전해 모델 여자 종목 숏부문, 미즈비키니에서 각각 2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17년부터는 필라테스 강사로 전향했으며, 개인 유튜브·틱톡 등을 운영하다가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윤정수는 지난달 개인채널을 통해 12살 연하 강사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해 정식 유부남이 됐다고 알렸다.
원자현은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도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얼굴이 가려져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를 본 지인들은 "다 아는 분이잖아"라며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윤정수와 원자현은 오는 11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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