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은평구 아파트 현장 '토사 낙하 사고' 관계자 2명 송치
변선진 2025. 9. 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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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가 토사에 맞아 숨진 사고와 관련해 현장 관계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2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30대 현장소장과 50대 굴착기 기사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7일 은평구 대조1구역 재개발 사업지 내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상부에서 떨어진 토사에 맞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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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가 토사에 맞아 숨진 사고와 관련해 현장 관계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2일 서울 은평경찰서는 30대 현장소장과 50대 굴착기 기사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7일 은평구 대조1구역 재개발 사업지 내 공사 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상부에서 떨어진 토사에 맞아 숨졌다.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건물 하부의 깊이 15m 공간을 토사로 메우기 위한 토사 되메우기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굴착기 기사가 A씨에게 사전 신호를 주지 않고 토사를 쏟다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해왔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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