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예비신부=♥원자현?…"방송으로 첫 공개, 다음 주 확인 부탁"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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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2일 엑스포츠뉴스에 "윤정수의 예비신부는 다음 주 방송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니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서도 윤정수의 예비신부 정체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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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2일 엑스포츠뉴스에 "윤정수의 예비신부는 다음 주 방송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니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윤정수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의 결혼을 알린 바. 이날 오전 YTN star는 윤정수의 아내가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린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원자현은 2017년부터는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앞서 1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서도 윤정수의 예비신부 정체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윤정수는 절친인 가수 배기성과 배우 임형준과 만나 결혼 준비 근황을 알렸다.
윤정수가 예비 신부의 이름을 밝히자 두 사람은 "진짜냐"며 놀라는 모습으로 그가 방송 활동과 관련이 있음을 추측하게 했다. 또한 윤정수는 "지금 이름을 바꿨다"고도 언급했다. 원자현의 개인 계정은 현재 원진서라는 이름으로 적혀 있는 상태라 신빙성을 더했다.
한편, 윤정수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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