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한 에어컨 시운전 중 실외기에서 “펑!”…70대 男 중화상

김재산 2025. 9. 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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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한 에어컨을 시운전 하던 중 실외기가 폭발해 70대 남성이 중화상을 입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51분쯤 경북 구미시 오태동 한 공장에서 설치한 에어컨을 시운전 하던 중 실외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얼굴과 가슴 등에 중화상을 입고 출동한 구조대원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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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제공

설치한 에어컨을 시운전 하던 중 실외기가 폭발해 70대 남성이 중화상을 입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51분쯤 경북 구미시 오태동 한 공장에서 설치한 에어컨을 시운전 하던 중 실외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이 얼굴과 가슴 등에 중화상을 입고 출동한 구조대원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구미=김재산 기자 jskimkb@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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