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영향' 대미 수출 12%↓…코로나19 이후 최대 감소 [3분 브리프]
①관세 부과 영향…대미 수출 12% 급감
②6·27 대출 규제 효과…8월 가계대출 증가 3조원대 수준
③그리어 美 무역대표, 관세 위법 판결에 "플랜B 많다"
MARKET INDEX

○뉴욕증시 9월 '계절적 약세장' 진입
○8월 고용보고서·PMI에 초미 관심
○반도체·AI 관련주 조정 가능성도 주목
TOP 3 NEWS■ '관세 직격탄' 맞은 대미 수출 12%↓…코로나19 이후 '최대 감소' ○산업부, 8월 수출입 동향
○대미수출, 자동차·일반기계·철강 등 감소세 면치 못해
○관세 철강 50%·車 여전히 25%
■ 6·27 규제 효과 나타나나…주담대 증가폭 '반토막' ○이달 가계대출 3조원대에 그칠 듯
○올들어 가장 큰 폭으로 늘었던 6월 대비 절반 수준
○한동안 가계대출 증가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위법 판결에 "플랜B 많다"…각국과 협상 지속 ○그리어 USTR 대표, 폭스뉴스 인터뷰
○"IEEPA 기반 상호관세는 합법적"
○"협상은 계속…다른 수단 다수 보유"
그래픽 뉴스 : 넉 달 만에 변심한 외국인, 9월엔 다시 돌아설까

○외국인 8월 1.6조원 순매도…넉 달 만에 '팔자'
○외국인 매도 전환에 코스피도 5개월 만에 하락 전환
○세제개편안 실망감·관세 우려·통화정책 불확실성 영향
돈이 되는 法
■ 1차 과징금 적다고 증액 처분 안돼 ○동부지법, 의료법 위반 벌금 100만원…송파보건소도 과징금 1500만원
○공익제보자 "개정 시행령 적용해야"…송파보건소, 1.9억원 추가 부과
○법원 "개정 시행령 따라야 하지만 차후 별도 처분은 불가"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090114392573367
■ 업무상 필요 별로 없는데 서울에서 파주 발령은 부당 ○A협회, B팀 직원 4명 서울 → 파주 전보발령
○직원들 "업무상 필요 없어"…노동위에 구제신청
○법원 "재량권 벗어난 전보행위"…원고 패소 판결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090114420383690
■ 합격 기쁨 뒤에…수백만 원 입회비에 발목 잡힌 청년 세무사·관세사 ○비싸고 의무적인 '통행세'…낮은 등록률에 '명의 대여'까지
○입회비 대납…이직 막는 계약 관행
○관세청 "관세사회와 개선 방안 협의할 것"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090114451809303
※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국내
08:00 소비자물가지수(YoY)(8월)
○해외
02:30 유럽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12:35 일본 10년물 JGB 국채 입찰
18:00 유럽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8월)
18:00 유럽 소비자물가지수 (YoY) (8월)
22:45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8월)
23:00 미국 ISM 제조업구매자지수 (8월)
23:00 독일 Buba 총재 Nagel의 연설
◇점심&퇴근길 날씨 ○최저기온 23℃(▼3℃) |최고기온 : 32℃(▲3℃)○강수확률 오전 20%|오후 0%
○미세먼지 오전 좋음|오후 좋음

3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 …100억대 혼수품 건넨 55세 재벌녀, 누구길래…
- 배불러 남긴 치킨, 다시 먹으려다 '깜짝'…"절대 안돼" 전문가 경고
- 혹시 틀니?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가 '툭'…침착한 대처에 '박수'
- "말이 돼?" 물 '콸콸' 부었는데 위로 솟구쳤다…'댐 소문' 직접 확인했더니 7740만 뷰
- "에일리언 알 아냐?"…우주정거장서 자란 물체 정체는
- "전술은 없고 감독 연봉만 높아" 홍명보호 완패에 축구계 안팎 비판 폭발
- 이서진, 결혼식 소신발언…"모바일 청첩장? 축의금 안보내고 연 끊어"
- 중동 난리인데…노무라 "코스피 전망 7500~8000 유지"
- "장난감 하나 때문에"…비행기 놓치고 352만원 날린 가족
- 겨우 29살인데…악성 림프종과 싸우던 인플루언서, 끝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