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저승사자를 따라서

박순찬 2025. 9. 2. 0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의원이 윤석열 탄핵 반대파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의 새 대표로 선출되는 등 국민의힘은 계엄사태와 내란비호에 대한 반성과 쇄신 대신 노골적인 '윤 어게인'의 극우행보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국민의힘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한복 개원식'을 거부하고, 내란·김건희 특검법 등에 항의표시로 검정 양복과 근조 리본을 착용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 박순찬
장동혁 의원이 윤석열 탄핵 반대파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의 새 대표로 선출되는 등 국민의힘은 계엄사태와 내란비호에 대한 반성과 쇄신 대신 노골적인 '윤 어게인'의 극우행보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국민의힘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한복 개원식'을 거부하고, 내란·김건희 특검법 등에 항의표시로 검정 양복과 근조 리본을 착용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내란수괴를 따르는 극우 세력으로부터 벗어날 생각이 없는 국민의힘은 결국 저승사자를 따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수밖에 없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