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13승 박상현, 세계랭킹 741위→463위

노우래 2025. 9. 2. 0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테랑 박상현이 세계랭킹 463위에 올랐다.

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2977점을 받아 지난주 741위에서 278계단 도약했다.

전날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CC(파70·686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획득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랭킹 변화는 없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 포인트 획득
셰플러, 매킬로이, 쇼플리 톱 3 유지
임성재 30위, 안병훈 64위, 김시우 66위

베테랑 박상현이 세계랭킹 463위에 올랐다.

박상현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우승 직후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제공=KPGA

1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2977점을 받아 지난주 741위에서 278계단 도약했다. 전날 경기도 광주시 강남300CC(파70·686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획득했다.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제패 이후 1년 10개월 만에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3승째를 수확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랭킹 변화는 없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 러셀 헨리,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가 톱 5를 유지했다. 한국은 임성재 30위, 안병훈 64위, 김시우 66위, 김주형은 82위에 자리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