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얼마나 뺀 거야” 박민영, 홀쭉해진 비주얼… 우려의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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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39)이 다소 홀쭉해진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1일 박민영은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등장했다.
이날 베이지톤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박민영은 평소보다 더 홀쭉해진 모습이었다.
실제로 박민영이 즐겨 먹는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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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박민영은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열린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등장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세 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코믹물이다.
이날 베이지톤 드레스를 입고 참석한 박민영은 평소보다 더 홀쭉해진 모습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역시 박민영”이라는 반응과 함께 “조금 마른 듯해 걱정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평소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박민영은 몸매 관리를 위해 단백질 식품인 닭가슴살을 자주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드라마 제작 인터뷰에서 “체형 유지를 위해 근력 운동과 닭가슴살을 자주 섭취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민영이 즐겨 먹는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한 음식이다. 삶은 콩이나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더 좋다.
근력 운동도 중요하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기초대사량이 늘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은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신진대사에 사용하는 에너지양을 말한다. 근육은 활동하고 신체 기능을 유지하는 데 유독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이에 따라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기 때문이다.
다만, 저체중은 주의해야 한다. 여러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서다. 특히 근육량이 부족한 저체중의 경우라면 더 위험하다. 압구정노트정형외과의원 황상필 원장은 “근육량이 부족한 경우 낙상을 당했을 때 골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적당한 근육은 뼈의 보호 역할을 하는데, 근육이 없어지면서 뼈가 충격에 고스란히 노출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순천향대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한상수 교수와 고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홍재영 교수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저체중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골절 위험이 약 2.3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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