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창열, ‘190cm·Y대 휴학’ 아들 공개…“징검다리 유전자” (4인용식탁)
이주인 2025. 9. 1. 21:30

DJ DOC 김창열이 고스펙 아들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김창열, 박선주, 성대현이 게스트 출연해 MC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창열은 “아들 주환이 처음 태어났을 때는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며 29세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던 당시 막막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창열은 “(내가)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역할이 하나도 안 되어 있더라. 경제적으로도 안 좋았다. 처음으로 ‘돈 벌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김창열의 아들이 현장에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경림과 박선주는 “너무 잘생겼다. 잘컸다”고 훈훈한 비주얼을 칭찬했다.
성대현은 “창열이 어렸을 때는 빈티났는데 아들은 귀티가 난다”고 놀렸다. 박선주 또한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닮았다. 아주 유전자가 (좋다)”고 칭찬했다.
김창열의 아들은 21세로 현재 Y대 국어국문학과 휴학 중이며 190cm 신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성대현은 “아빠랑 닮은 데가 하나도 없다”라고 감탄했고, 김창열은 “유전자가 징검다리 같다. 저희 아버지가 Y대 나왔다”고 답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김창열, 박선주, 성대현이 게스트 출연해 MC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창열은 “아들 주환이 처음 태어났을 때는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며 29세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던 당시 막막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창열은 “(내가)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가장으로서 역할이 하나도 안 되어 있더라. 경제적으로도 안 좋았다. 처음으로 ‘돈 벌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김창열의 아들이 현장에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경림과 박선주는 “너무 잘생겼다. 잘컸다”고 훈훈한 비주얼을 칭찬했다.
성대현은 “창열이 어렸을 때는 빈티났는데 아들은 귀티가 난다”고 놀렸다. 박선주 또한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닮았다. 아주 유전자가 (좋다)”고 칭찬했다.
김창열의 아들은 21세로 현재 Y대 국어국문학과 휴학 중이며 190cm 신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성대현은 “아빠랑 닮은 데가 하나도 없다”라고 감탄했고, 김창열은 “유전자가 징검다리 같다. 저희 아버지가 Y대 나왔다”고 답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지민♥’ 김준호, 2세 계획 밝혔다… “12월부터 임신 시도” (‘조선의 사랑꾼’) - 일간스
- 손예진, 라벤더빛 우아함…베니스에서도 눈부신 미모 [AI 포토컷] - 일간스포츠
- [TVis] 윤민수, 이혼 후 후회 “가족끼리 대화 無…심리 상담 받기도” (미우새) - 일간스포츠
- 김종국, 드디어 품절남 된다… ♥비연예인과 결혼, 유재석 사회 (‘런닝맨’) - 일간스포츠
- BTS 지민, 송다은과 열애설 입 열었다…”현재는 교제 사이 아냐” [공식] - 일간스포츠
- 軍체험도 400만 뷰 관심…장원영, ‘목장갑 논쟁’ 오해 풀렸다 - 일간스포츠
- BTS 정국 집에 또…주차장서 40대 체포 - 일간스포츠
- “도파민의 민족”…김민지, 박지성과 이혼설 일축 - 일간스포츠
- 서현, 탄탄한 바디라인 ‘감탄’…휴양지 여신 등장 [AI포토컷] - 일간스포츠
- ‘최현석 딸’ 최연수 “‘12살차’ ♥김태현과 결혼, 가족들 많이 반대” (‘조선의 사랑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