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으리으리 '남해 별장' 공개…마당+게스트룸까지 "손수 꾸몄다"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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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의 남해 별장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과 동생들이 리모델링을 마친 박원숙의 남해 집을 다시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우리 '같이 삽시다' 시작이 남해 집이었다. 오랜만에 동생들하고 여기 와보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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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의 남해 별장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과 동생들이 리모델링을 마친 박원숙의 남해 집을 다시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우리 '같이 삽시다' 시작이 남해 집이었다. 오랜만에 동생들하고 여기 와보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남해에 위치한 박원숙 집은 앞마당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데크가 새로 생겼고, 테이블이 놓인 부엌과 벽난로가 있던 거실은 식사를 즐길 다이닝 룸과 널찍한 주방으로 재탄생했다.
또 박원숙은 머리맡에 있던 침실의 창문을 없앴다. 침실 벽에 있는 시크릿 도어를 열면 손님을 위한 게스트 룸이 나온다. 박원숙과 혜은이는 눈물의 상봉을 했던 거실에서 다시 한번 포옹하며 당시를 재현했다.

박원숙은 혜은이에게 "지금은 상황이 너무 좋아져서 좋다"라며 축하를 건넸고, 혜은이도 "저도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혜은이는 제작진에게 "내가 많이 변했다. 내 모습도 변하고 표정도 변하고 좋은 쪽으로 많이 변해있구나 생각을 하니까 새로운 느낌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홍진희는 "(집이) 너무 예쁘고, 정원이든 집이든 손수 하나하나 꾸며놓으셨으니까 얼마나 사랑스럽겠냐. 솔직히 오기 전에는 '어떻게 이렇게 먼 데를 왔다 갔다 하실까. 나 같으면 너무 멀어서 자주 안 올 것 같은데' 했는데, 와보니까 남해에 오래 계시고 자주 내려오시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다. 너무 예쁘게 잘 꾸며놓으셨다"라고 밝혔다.
사진= KBS 2TV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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