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유행시킨 고글 선글라스 제대로 쓰기



제니가 착용하며 품절 사태가 벌어진 몽벨의 접이식 고글부터 오클리의 아이 재킷, 레이 밴의 발로라마까지. 잠자리 눈 모양의 통통한 아웃도어 고글이 SNS를 장악했습니다. 지금 가장 핫한 선글라스를 손에 넣었다면, 인증샷은 필수겠죠?


헤어 밴드로 활용 깊은 자연 속으로 트래킹을 떠날 때, 눈을 보호하기 위한 잠자리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기능적으로 완벽함은 물론, 푸르른 숲을 배경으로 근사한 아웃핏까지 챙길 수 있으니까요. 시야를 확보하고 싶을 때는 헤어 밴드처럼 머리 위로 쓸어 올려 또 다른 스타일링을 완성해도 좋아요.


렌즈 속에 풍경 담기 하이킹과 캠핑을 즐기는 힙스터들의 SNS에 단골로 등장하는 컷이 있으니, 선글라스를 클로즈업하여 렌즈에 반사된 풍광을 셀카로 촬영하는 것이죠. 둥글고 볼록한 모양의 선글라스에 비치는 광활한 자연은 그야말로 스마트 폰을 들여다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하네요.

반다나는 베스트 짝꿍 일본의 모델 아리하라 미유키는 잠자리 눈 모양의 귀여운 선글라스와 푸릇푸릇한 반다나를 매치했습니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 하나만 입었을 뿐인데 선글라스와 반다나 듀오 덕분에 귀여운 아웃도어 룩이 연출되었죠?

볼캡 위에 올려주기 자외선이 강하지 않은 장소에 있을 때는 잠자리 고글을 볼캡 위에 살짝 올려 힙한 무드를 완성해보세요. 선글라스 케이스에 넣었다 꺼냈다를 반복할 필요 없이 모자 위에 자연스레 ‘탑승’시켰다가 햇빛이 강할 때만 착용해주면 그만. 박시한 스웻 셔츠와 워크 재킷, 하이킹 슈즈를 함께 매치한 차정원의 룩을 참고해보세요.


러닝 인증 앱과 함께 장비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패션 러너’들이 가장 공을 들이는 아이템 역시 잠자리 고글이죠. 인플루언서 오눅 역시 바이커 쇼츠, 러닝 베스트, 물통을 풀 세트로 장착하고 러닝에 입문했음을 알렸습니다. 그녀가 선택한 포인트 아이템은 빈티지 오클리 선글라스! 달리기 앱을 이용해 러닝 기록과 함께 인증 샷을 남기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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