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사원·외국인 유학생 공개채용

임정희 2025. 9. 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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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확보하고자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현대건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중으로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채용해 사업 성장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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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젊은 인재 영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확보하고자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토목(설계·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NewEnergy)(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경영일반 ▲안전 등이다.

특히 현대건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중으로 이번 모집에서 뉴에너지사업 분야의 인재를 집중 채용해 사업 성장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또 핵심 상품 중심의 본원적 경쟁력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지배력 확대 등에 새로운 역량을 결집해 현대건설의 미래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더하기로 했다.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건축학 ▲기계·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원자력공학 ▲컴퓨터공학 ▲상경·인문·사회계열이며, 특히 이공계열 전공자를 대거 채용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기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이며 외국인 유학생은 정규 4년제 국내 대학(석·박사 포함) 기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다.

이번 채용은 인적성(10월), 1차 면접(11월), 2차 면접(12월)을 거쳐 내년 1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이달 15~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열고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상담,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 희망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일까지이며, 참석자 전원에게 직무소개와 합격자 자기소개서 등이 담긴 ‘2025 현대건설 시크릿 노트’도 제공한다.

한편, 현대건설은 건설업계 및 건설사의 다양한 직무에 대해 지원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제작한 직무소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원자력 등 국내외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물론 인사, 재경, 구매, 도시정비, 기술연구 등 여러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 중인 직원들의 입을 통해 업무별 필요 역량, 기업문화 등을 소개한다.

직무소개는 현대건설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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