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 무정차 통과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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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한 때 차량이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8분쯤 2호선 합정역 외선승강장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상황이 모두 마무리 되자 공사는 오후 5시14분 "현재 합정역 2, 6호선 무정차 통과 해제되어 정상 운영 중"이라며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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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한 때 차량이 무정차 통과했다. 현재는 정상 운영 중이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8분쯤 2호선 합정역 외선승강장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공사는 4시31분쯤부터 2·6호선 모두 합정역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는 조치를 취했다.
소방당국은 승강장에 앉아있던 승객의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을 확인, 오후 4시37분쯤 연기를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황이 모두 마무리 되자 공사는 오후 5시14분 “현재 합정역 2, 6호선 무정차 통과 해제되어 정상 운영 중”이라며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권민지 기자 10000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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