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전시·공연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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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특별 전시와 강연,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복합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조병섭 전남도립도서관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에 도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독서문화행사를 열어 지역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독서 인구도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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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기자]
전라남도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특별 전시와 강연,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복합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독서문화 행사의 경우 '제253회 지혜의 숲 도민강좌'가 연말까지 운영된다. 하반기 첫 강연은 이달 4일 김동우 사진작가를 초청해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잊혀진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의 사진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사를 소개하는 강좌다.
이와 함께 '꾸러기네 독서클럽', '꼬물꼬물 책놀이터', '픽셀 위의 꿈, 우리는 디지털드로잉 루키즈!', '어른이 된 나를 위한 그림일기', '나와 아이를 위한 부모교육', '그림책 원화 전시' 등을 포함한 총 14개 프로그램이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목포민화연구회 작가와 회원들의 초청 전시 '도서관, 민화 속에 스며드는 책과 만나다'는 행사도 진행된다. 2일 개막해 30일까지 이어진다.
29일에는 '철학으로 시대를 해석하다'라는 주제로 박구용 전남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새로운 K-민주주의를 토대로 탄생한 대한민국의 다양한 이야기를 철학으로 풀어낸다.
이 밖에도 새로 오픈한 문화마루에서 다양한 '도서관 주제전시'가 열리고,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는 즉시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연체자 특별 해제행사'도 진행한다.
조병섭 전남도립도서관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에 도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독서문화행사를 열어 지역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독서 인구도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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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립도서관 9월 독서의달 프로그램. |
| ⓒ 전라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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