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합참의장에 진영승 공군 중장…대장 7명 전원 교체
김건주 2025. 9. 1. 1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영승 신임 합동참모의장을 비롯해 7명의 장군 진급 인사가 진행됐다.
이번 인사로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군대장은 모두 교체됐다.
이번 장군 진급 인사는 지난 2023년 10월29일 이후 약 1년11개월 만에 이뤄진 군 수뇌부 인사다.
이번 인사로 지난해 12·3비상계엄 이후 군 대장 7명이 모두 교체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국무회의 의결 거쳐 대통령 임명 예정
진영승 신임 합동참모의장. 연합뉴스
진영승 신임 합동참모의장을 비롯해 7명의 장군 진급 인사가 진행됐다. 이번 인사로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군대장은 모두 교체됐다.
국방부는 1일 신임 육군참모총장에 김규하 미사일전략사령관(육사 47기), 해군참모총장에는 강동길 합참 군사지원본부장(해사 46기), 공군참모총장으로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공사 40기)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연합사부사령관에는 김성민 5군단장(육사 48기), 지상작전사령관은 주성운 1군단장(육사 48기), 2작전사령관에는 김호복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3사 27기)이 진급·보직될 예정이다.
이번 장군 진급 인사는 지난 2023년 10월29일 이후 약 1년11개월 만에 이뤄진 군 수뇌부 인사다. 이번 인사로 지난해 12·3비상계엄 이후 군 대장 7명이 모두 교체된다. 이들은 오는 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한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를 두고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직한 사명감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강력한 국방개혁을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우수한 능력과 전문성을 우선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위협과 불안정한 국제 안보정세 속에서 다양한 야전 경험과 탁월한 전투감각을 보유한 장군, 훌륭한 작전지휘 역량으로 군내 신망이 두터운 장군을 발탁했다”고 했다.
특히 이번 인사를 계기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방부는 “군사대비태세 및 대응능력을 유지하고 군을 조기에 안정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싸워 이길 수 있는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 강한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건주 기자 gun@kukinews.com

진영승 신임 합동참모의장을 비롯해 7명의 장군 진급 인사가 진행됐다. 이번 인사로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군대장은 모두 교체됐다.
국방부는 1일 신임 육군참모총장에 김규하 미사일전략사령관(육사 47기), 해군참모총장에는 강동길 합참 군사지원본부장(해사 46기), 공군참모총장으로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공사 40기)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연합사부사령관에는 김성민 5군단장(육사 48기), 지상작전사령관은 주성운 1군단장(육사 48기), 2작전사령관에는 김호복 지상작전사령부 부사령관(3사 27기)이 진급·보직될 예정이다.
이번 장군 진급 인사는 지난 2023년 10월29일 이후 약 1년11개월 만에 이뤄진 군 수뇌부 인사다. 이번 인사로 지난해 12·3비상계엄 이후 군 대장 7명이 모두 교체된다. 이들은 오는 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한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를 두고 “국가와 국민에 대한 충직한 사명감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강력한 국방개혁을 선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우수한 능력과 전문성을 우선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한의 지속적인 미사일 위협과 불안정한 국제 안보정세 속에서 다양한 야전 경험과 탁월한 전투감각을 보유한 장군, 훌륭한 작전지휘 역량으로 군내 신망이 두터운 장군을 발탁했다”고 했다.
특히 이번 인사를 계기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방부는 “군사대비태세 및 대응능력을 유지하고 군을 조기에 안정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싸워 이길 수 있는 군인다운 군인, 군대다운 강한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건주 기자 gun@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호르무즈 스스로 지켜라”…한국 등 동맹국에 ‘안보 청구서’
- 종전 기대 꺾였다…트럼프 연설 후 코스피 5300선 밀려
- 홍준표, “민주당 아닌 김부겸 지지한 것…대구, 행정가 뽑아야”
- 장동혁 “추경이 진짜 포퓰리즘…사업 하나하나 검토할 것”
- 李대통령 “한-프, 단순 협력 넘어 전략적 조율로”…마크롱 방한 맞춰 기고
-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당 의지표현”
- “‘선업튀’ 첫 방송일 ‘살목지’ 개봉”…김혜윤, 기운 좋은 ‘호러퀸’ 도전 [쿠키인터뷰]
- ‘1530원’ 환율 습격? 영점 조정?…시험대 오른 K증시 기초체력
- K바이오 역대급 성적의 이면…“생존형 수출에 불리한 조건 감수” [K바이오 수출 30조원 시대②]
- ‘금융위기 이후 최대’ 추경 증시 구원하나…“긍정적 주가 흐름 연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