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솔비 "결혼 빨리 했으면 후회했을 것…노산만 걱정" 솔직 발언

조혜진 기자 2025. 9. 1.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늦게 하는 것에 후회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솔비이즈백 유튜브 채널에는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안 해도 잘사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솔비는 "인생을 즐기느라 결혼을 안 한 것"이라며 "후회 안 한다. 결혼 빨리 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 결혼은 늦게할수록 좋다는 건 확실하다"고 말했다.

또, 황보는 "지금 우리가 뭐 많이 바라나. 술만 많이 안 마시면 좋겠다"고 결혼 상대의 조건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늦게 하는 것에 후회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솔비이즈백 유튜브 채널에는 '황보와 솔비가 결혼을 안 해도 잘사는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족발에 와인을 마시며 결혼, 연애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솔비는 "인생을 즐기느라 결혼을 안 한 것"이라며 "후회 안 한다. 결혼 빨리 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 결혼은 늦게할수록 좋다는 건 확실하다"고 말했다.

황보 역시 공감하며 "딱 하나, 노산이다 보니까 아이만 걱정이지 다른 건 후회 없다"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솔비 역시 "옛날엔 일도 해야 되고 즐길 것도 많았다"고 거들었다.

또, 황보는 "지금 우리가 뭐 많이 바라나. 술만 많이 안 마시면 좋겠다"고 결혼 상대의 조건을 말했다. 그러나 "정말 그거 하나냐"는 물음에는, "내추럴한 사람이 좋다. 운전 부드럽고, 나 운동하는 거 이해해 주고"라고 조건이 추가돼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 다 외모에 관해선 양보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조건은 맞지만 싫어하는 외모의 사람이면 어떻게 할 건지 묻자 황보는 "애초에 진전이 안 된다"라고, 솔비는 "조건이 좋으면 뭐 하냐. 외모에서 안 끌리면 끝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사진=솔비이즈백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