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임영웅 편, 다시보기·재방송 왜 없나…"긴장감·감동 전달 위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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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측이 임영웅 편의 다시보기와 재방송을 제공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임영웅 단독 특집으로 진행돼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전파를 탔다.
뜨거운 관심 속에 방영된 '불후의 명곡' 임영웅 편이지만, 다시보기와 재방송은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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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불후의 명곡' 측이 임영웅 편의 다시보기와 재방송을 제공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임영웅 단독 특집으로 진행돼 '임영웅과 친구들' 편이 전파를 탔다. 2회로 편성돼 지난달 30일에 이어 오는 6일 역시 '임영웅과 친구들' 편으로 꾸며진다.
뜨거운 관심 속에 방영된 '불후의 명곡' 임영웅 편이지만, 다시보기와 재방송은 제공되지 않는다. 이는 녹화 현장에서도 계속해서 공지됐으며, '불후의 명곡' 측도 첫 방송 전 이를 알린 바 있다.
'불후의 명곡' 기존 방송분은 모두 다시보기와 재방송이 제공됐던 바. '임영웅과 친구들' 편만 다른 행보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불후의 명곡' 측은 이와 관련, 1일 엑스포츠뉴스에 "이번 '불후의 명곡' 특집은 이벤트성이 강한 공연형 특집으로 아티스트 임영웅이 다른 방송과 달리 많은 노래를 부르며 다양한 무대를 소화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래서 현장에서 함께 하는 긴장감과 감동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재방송과 다시보기는 편성하지 않았다. 본방송 자체를 하나의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고자 한 시도였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또한 지난달 29일 신보를 발매한 임영웅은 오는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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