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노란우산 가입 시 상품권 지급 프로모션 9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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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공제제도인 노란우산의 온라인 가입자 확대를 위한 '노란우산 챙기고, 내수경제 살리고' 프로모션을 9월에도 연장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 가입자 증가뿐 아니라, 노란우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필수 제도로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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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대상 공제제도인 노란우산의 온라인 가입자 확대를 위한 '노란우산 챙기고, 내수경제 살리고' 프로모션을 9월에도 연장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내수 진작을 목적으로 지난 7월부터 6개월간 진행 중이다. 온라인으로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 대표 및 소상공인에게는 소상공인사랑상품권 5만원권이 제공된다.
소상공인사랑상품권은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행하는 모바일 소비쿠폰으로, 전국 약 193만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비플페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PIN 번호 등록 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는 '제로페이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으로 노란우산에 가입한 인원은 1만47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란우산은 2007년 제도 출범 이후 누적 가입자 수 314만명을 기록 중이며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 및 노후 위험을 대비하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연간 최대 6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과 복리 이자를 통해 사업 안정성과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
노란우산은 가입자 대상 홍보모델 선발 등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마감한 '제4회 2026년 노란우산 홍보모델 선발대회'에는 1513명이 지원했으며 최종심사는 9월 말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모델은 향후 TV 광고, SNS 콘텐츠, 각종 행사에 참여한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 가입자 증가뿐 아니라, 노란우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필수 제도로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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