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 ‘미래내일경험 사업’ 100% 수료...청년 인재 육성 앞장

김종규 2025. 9. 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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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협회장 박일순)가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경험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며 지역 청년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256명의 청년이 모두 과정을 수료한 것은 지역 청년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미래내일 일경험을 통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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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사단법인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협회장 박일순)가 고용노동부 주관 ‘미래내일경험 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며 지역 청년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협회는 올해 상반기 배정된 200명을 전원 수료시키고, 추가 배정된 56명 또한 모두 수료시켜 총 256명 전원 100% 수료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참여 청년들의 높은 열정과 협회의 체계적인 지원,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이 결합한 결과로 평가된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은 기업이 제안한 프로젝트 과제를 청년들이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실제 기업 현장의 요구와 문제를 기반으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기업은 혁신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각을 현업에 적용할 기회를 얻는다.

협회 관계자는 “256명의 청년이 모두 과정을 수료한 것은 지역 청년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미래내일 일경험을 통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는 지역 청년 고용과 기업 혁신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사례로, 향후 사업 확대와 성공적 운영에 더욱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김종규기자 j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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