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중구통’ 인센티브 9월 한 달간 13%로 [자치구소식]
이익훈 2025. 9. 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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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9월 한 달간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의 인센티브를 13%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8월 10%로 운영한 데 이어, 9월에는 꾸준한 이용세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인센티브를 13%로 상향 운영한다.
특히 9월은 구민의 날 기념행사와 북페스티벌, 효문화뿌리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가 열리는 시기로,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13%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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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10월 2일까지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전 서구, 집중안전점검 대전시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전 중구는 지난 8월 29일 중구지역자활센터에서 청년 자활참여자들이 주축이 된 자활사업단 '호두과자제작소 상심당'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한화생명볼파크 인근에서 호두과자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대저중구
대전 중구는 9월 한 달간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의 인센티브를 13%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8월 10%로 운영한 데 이어, 9월에는 꾸준한 이용세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인센티브를 13%로 상향 운영한다.
특히 9월은 구민의 날 기념행사와 북페스티벌, 효문화뿌리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가 열리는 시기로,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13%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한편, ‘중구통(通)’은 8월 28일 기준 5만 3000여 명의 사용자와 6500여 개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누적 충전액 94억 원, 사용액 88억 원(사용률 93% 이상)을 기록하는 등 발행 초기부터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대전 서구의 공사현장 집중안전점검 장면. 대전서구
대전 서구, 집중안전점검 대전시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전 서구가 대전시가 시행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 종합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평가는 대전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일반 사항 △점검 대상 선정 △점검 방법 △점검 결과 이력 관리 및 후속 조치 △안전 문화 확산 등 5개 분야, 13개 항목, 21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주민 참여 점검, 첨단기술 장비 활용, 분야별 외부 전문가 인력 풀 구성 등 실효성 높은 점검을 추진해, 5개 분야 정량·정성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았다.
2015년부터 실시된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국민이 협력하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의식 제고를 도모하는 민관합동 안전점검 제도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대전 서구, 집중안전점검 대전시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전 중구는 9월 한 달간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通)’의 인센티브를 13%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8월 10%로 운영한 데 이어, 9월에는 꾸준한 이용세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인센티브를 13%로 상향 운영한다.
특히 9월은 구민의 날 기념행사와 북페스티벌, 효문화뿌리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가 열리는 시기로,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13%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한편, ‘중구통(通)’은 8월 28일 기준 5만 3000여 명의 사용자와 6500여 개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누적 충전액 94억 원, 사용액 88억 원(사용률 93% 이상)을 기록하는 등 발행 초기부터 높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대전 대덕구, 10월 2일까지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대전 대덕구는 인구정책에 대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대덕구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임신·출산 △아동·양육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 △교육·청년 △주거·환경 등으로 지역 현안에 기반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이외에도 인구정책과 관련된 자유로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 달간 대덕구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구는 심사를 통해 금상 1팀(100만 원), 은상 1팀(70만 원), 동상 2팀(각 50만 원), 장려상 1팀(30만 원) 등 총 5건을 선정해 총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는 인구정책에 대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대덕구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분야는 △임신·출산 △아동·양육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 △교육·청년 △주거·환경 등으로 지역 현안에 기반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이외에도 인구정책과 관련된 자유로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한 달간 대덕구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구는 심사를 통해 금상 1팀(100만 원), 은상 1팀(70만 원), 동상 2팀(각 50만 원), 장려상 1팀(30만 원) 등 총 5건을 선정해 총 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집중안전점검 대전시 종합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전 서구가 대전시가 시행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2025년 집중안전점검’ 종합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평가는 대전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일반 사항 △점검 대상 선정 △점검 방법 △점검 결과 이력 관리 및 후속 조치 △안전 문화 확산 등 5개 분야, 13개 항목, 21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주민 참여 점검, 첨단기술 장비 활용, 분야별 외부 전문가 인력 풀 구성 등 실효성 높은 점검을 추진해, 5개 분야 정량·정성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았다.
2015년부터 실시된 집중안전점검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국민이 협력하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의식 제고를 도모하는 민관합동 안전점검 제도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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