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해수욕장에서 새벽 수영하던 60대 여성 숨져
장예지 2025. 8. 31. 20:43
오늘(31) 새벽 6시 20분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바다 수영을 하던 6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바다 수영 동호인인 이 여성은 근처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시민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수영하던 중 심장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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