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 기아 ‘오살’ 고한빈, KEL PUBG 모바일 MVP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플 기아 '오살' 고한빈이 KEL PUBG 모바일 종목 초대 MVP로 선정됐다.
대회 MVP로는 고한빈이 선정됐다.
고한빈은 또 "우리 팀에는 KEL 우승보다도 PUBG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진출이 더 큰 동기부여"라며 "남은 PUBG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 2를 더 독한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DRX와 농심이 포인트를 따라오고 있는 만큼 방심 없이 더 탄탄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플 기아 ‘오살’ 고한빈이 KEL PUBG 모바일 종목 초대 MVP로 선정됐다.
디플러스 기아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대전 유성구 드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PUBG 모바일 종목 결선에서 총점 173점을 누적했다. 105점의 FN 포천, 94점의 DRX를 큰 점수 차이로 제치고 최종 1위에 올랐다.
대회 MVP로는 고한빈이 선정됐다. 고한빈은 2일 차 경기에서 ‘놀부’ 송수안과 함께 매치5 치킨을 따내는 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또 마지막 매치에서는 혼자 생존한 상황에서 팀 순위를 2위까지 끌어올니는 등 분전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고한빈은 “오랜만에 우승해서 기쁘다. (MVP 수상은) 아무런 기대도 없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실질적으로 봤을 때는 팀원들이 정말 잘해줬고 나는 얹혀갔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상을 받아도 되나 싶으면서도 기쁘다”고 말했다.
고한빈은 또 “우리 팀에는 KEL 우승보다도 PUBG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진출이 더 큰 동기부여”라며 “남은 PUBG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 2를 더 독한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DRX와 농심이 포인트를 따라오고 있는 만큼 방심 없이 더 탄탄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7일간 77건…조국, 사면 후 하루 평균 SNS ‘4.5개’ 게시글
- 도로포장 작업 60대 근로자, 롤러 장비에 깔려 병원 이송후 사망
- 온라인 뒤흔든 트럼프 ‘건강이상설’…골프장 등장으로 일단락
- “폭우로 신발 잃어버렸어요” 노숙인 하소연 안 지나친 사람들 [아살세]
- [작은영웅] “집 가다가 소방차가 보여서…” 이 청년이 소비쿠폰을 쓰는 특별한 방법 (영상)
- 녹색이 돈 된다…식품 넘어 패션·향수까지 ‘말차 열풍’
- 서울 집중호우에 양재천로 통제…청계천 등 하천 29곳 전면 차단
- “속죄한다, 저 애들 맡겠다”…北김정은, 파병 유가족 위로
- “나한테 산 거 아니라고 해” 위증교사 마약상의 최후
- BTS가 그린 청춘과 연대의 지도…‘BTS의 세계관’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