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소식]한밀교회 5일 제30회 단세 부흥회

장창일 2025. 8. 3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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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장로)가 1966년 창립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빠졌다.

교단장을 비롯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지낸 박종순 충신교회 원로목사는 "국가조찬기도회가 스스로 개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우선 내부에서 자성한 뒤 대안을 찾아 교계가 납득하고 이해할만한 해법을 제시하는 게 우선"이라고 밝혔다.

국가조찬기도회 전신은 1966년 3월 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대통령 조찬기도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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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밀교회(심수명 목사)가 오는 5일 오후 8시 강서구 교회 비전홀에서 이대환 맑은샘교회 목사를 초청해 제30회 단세 부흥회를 진행한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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