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이성욱, 사격부 감독직 해고에 "꼬리자르기?" 분노

오수정 기자 2025. 8. 3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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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에서 이성욱이 해고를 당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최종회에서는 전낙균(이성욱 분)이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에서 해고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국체전 사격부 경기가 있던 날 전낙균에게 교장 성종만(김민상)은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에서 해고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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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트라이'에서 이성욱이 해고를 당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최종회에서는 전낙균(이성욱 분)이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에서 해고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국체전 사격부 경기가 있던 날 전낙균에게 교장 성종만(김민상)은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에서 해고한다"고 알렸다. 알고보니 배이지(임세미)가 그동안 저지른 전낙규의 입시비리를 입증할 자료들을 내밀며 거래를 했던 것. 

전낙균은 성종만에게 "꼬리 자르기예요? 나만 잘라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있어요?"라고 했고, 성종만은 "입 닫고 내가 연락할 때까지 조용히 살고 있어. 그래야 너도 살아"라고 경고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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