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강남, “10kg 더 뺄 것”… 다이어트 ‘비법’으로 택한 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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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1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가수 강남(38)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될 때마다 러닝 중"이라며 "목표는 10kg"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강남이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한 운동인 러닝은 전신을 자극하는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다만, 달리는 도중 강남처럼 숨이 너무 많이 찬다면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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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될 때마다 러닝 중”이라며 “목표는 10kg”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늦은 시간 러너들 사이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강남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계속된 달리기에 힘에 부친 듯 허리를 숙이고 있는 강남의 모습도 담겼다.
강남이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한 운동인 러닝은 전신을 자극하는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특히 아침 공복에 러닝을 하면 더 좋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러닝은 체중 관리와 함께 심혈관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달리는 도중 강남처럼 숨이 너무 많이 찬다면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처음엔 1분 달리기, 2분 걷기를 번갈아 하면서 20~30분 정도 뛰는 게 가장 좋다. 부상 방지를 위해 러닝화를 고르는 요령도 필요하다. 통상 5mm 정도 큰 것을 골라야 한다. 보통 작게 나오기도 하고 신발 제일 앞과 발가락 사이에 공간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강북연세병원 조준 원장은 “걷거나 뛰면 혈류량이 늘어나 발이 커질 수 있다”며 “만약 딱 맞는 신발을 신었다면 발톱에 압박이 가해지고 엄지발가락이 휘는 무지외반증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은 16kg 감량 비법으로 키토 다이어트를 꼽기도 했다. 당시 그는 “키토 다이어트를 하면 배가 말랑말랑해지고, 체력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키토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당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하고 지방 섭취를 늘리는 키토제닉(저탄고지) 식단을 실천하는 다이어트 방식이다.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체중을 감량시킨다는 장점이 있지만, 지속하면 불균형한 영양 섭취로 인해 구토, 변비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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