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잘생겼다'는 이규혁 말에 "예쁘다 해야지" 정색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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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딸 해이에게 '잘생겼다'는 이규혁의 말에 정색했다.
손담비는 이규혁에게 "마사지 갔다가 피팅 갔다가 손발톱하고 오겠다"며 해이를 부탁했다.
손담비는 "해이는 요즘 이렇게 앉아있다. 주먹고기도 엄청 한다. 손을 빨고 침이 나오고 그럴 시기"이라고 설명했고, 이규혁은 "너는 그런 시기들을 다 어디서 배우는 거야? 누가 들으면 10명 키운 사람 같아"라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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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손담비가 딸 해이에게 '잘생겼다'는 이규혁의 말에 정색했다.
29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3년 만에 돌아온 퀸비, 그치만 터진 엄마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오늘 관리 데이다. 왜냐하면 제가 뷰티 MC가 됐다. 내일 스튜디오 촬영인데, 오랜만에 MC하니까 관리하는 게 기본적인 예의 아니겠냐"라고 밝혔다.
손담비는 이규혁에게 "마사지 갔다가 피팅 갔다가 손발톱하고 오겠다"며 해이를 부탁했다. 이규혁은 "오늘 늦게 오네. 왜 자꾸 날 집에 가둬두려고 해"라며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모든 일을 마치고 돌아온 손담비는 "피팅을 하고 집에 왔다"며 "해이가 자고 있어서 몰래 까치발을 들고 안방으로 왔다. 손톱을 하면 갑자기 기분이 좋아진다. 감정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잠시 후 해이가 일어나 목욕을 하고 돌아왔다. 이규혁이 "아유 잘생겼다"라고 하자 손담비는 "오빠 애기한테 잘생겼다고 하지 마. 예쁘다 해야지"라고 정색했다. 그러자 이규혁은 "아유 귀여워. 예뻐. 누구 딸인데 당연히 예쁘지"라고 말했다.
해이는 그 사이 많이 자라있었다. 손담비는 "해이는 요즘 이렇게 앉아있다. 주먹고기도 엄청 한다. 손을 빨고 침이 나오고 그럴 시기"이라고 설명했고, 이규혁은 "너는 그런 시기들을 다 어디서 배우는 거야? 누가 들으면 10명 키운 사람 같아"라며 신기해했다.
사진 = 담비손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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