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2개월차' 설인아, 2년 복서 '쌍코피' 터뜨렸다…"진짜 대단한 친구" (무쇠소녀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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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소녀단2'에서 설인아가 상대 복서에게 강한 펀치를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두 번째 풀 스파링 현장이 공개됐다.
설인아와 상대 선수는 서로에게 강한 펀치를 날렸다.
설인아의 펀치를 맞은 상대 선수는 결국 쌍코피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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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무쇠소녀단2'에서 설인아가 상대 복서에게 강한 펀치를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두 번째 풀 스파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스파링에 나선 복싱 2개월 차 설인아는 2년 경력의 복서를 링 위에서 만났다. 설인아는 여러 기술을 사용하며 거침없는 공격을 가했다. 난타전 끝에 상대가 뒤로 넘어갔고, 상대 선수의 의사를 확인하고 스파링은 이어졌다. 설인아와 상대 선수는 서로에게 강한 펀치를 날렸다.

설인아의 펀치를 맞은 상대 선수는 결국 쌍코피가 터졌다. 이에 상대 코치가 "코피 나는데 여기까지 하자"라며 스파링 중단을 요청했다. 첫 유혈 사태에 설인아는 상대 선수에게 미안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직접 찾아가 사과하는 설인아에게 상대 선수는 "(둘 다) 너무 열정적으로 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금새록은 "인아한테 잘해야 될 것 같다. 인아한테 열중쉬어. 제가 주현이랑 유이 언니한테 '인아가 벌써 남 코피를 내고 다닌다'고 이를 거다"며, "넌 마음이 안 좋겠지만, 잘했다. 진짜 대단한 친구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tvN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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