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인 막차’ 바라는 DRX…김상수 감독 “OK저축은행전 정말 중요” [쿠키 현장]

김영건 2025. 8. 29. 1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상수 DRX 감독이 플레이-인 진출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DRX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라이즈 그룹 5라운드 BNK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1-2로 역전패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상수 DRX 감독. 김영건 기자

김상수 DRX 감독이 플레이-인 진출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DRX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라이즈 그룹 5라운드 BNK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1-2로 역전패했다. 

9승20패로 라이즈 그룹 4위에 자리한 DRX는 오는 31일, 플레이-인 막차인 3위를 두고 OK저축은행 브리온(10승19패)과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아쉽게 졌다. 오늘 경기를 피드백해서 다음 경기에는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또 “선택한 챔피언들을 볼 때, 나가는 타이밍이 명확한 조합이었다. 그걸 살리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OK저축은행전이 정말 중요하다. 오늘 경기를 토대로 피드백하는 게 핵심이다. 디테일하게 말하긴 어렵다. 앞서 말한 여러 아쉬운 이유들을 보완해야 한다. 다음 경기 준비 잘하겠다. 갈고 닦아서 최선을 다한다면 이길 수 있다. 승리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BNK는 3세트 정글 사일러스를 픽했다. 이에 김 감독은 “정글 사일러스는 솔로랭크에서 나온다. 연구가 더 필요하다. 교전에서 크게 미끄러진 뒤로는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