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사장님? 미어터지겠네…'요가원' 오픈에 벌써 대박 예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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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업 소식을 전했다.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개업한다.
요가에 진심인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현재, 이효리 요가원 계정의 팔로워는 벌써 2만 명을 훌쩍 넘어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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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업 소식을 전했다. 요가 부캐릭터까지 있을 정도로 요가에 '진심'인 만큼, 이효리의 새로운 도전에 벌써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측은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개업한다. 이에 앞서 27일 'ananda_hyori'라는 계정으로 요가원 계정을 만들었다. 상호명인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해온 이름이다.
해당 계정에 따르면 요가원은 9월 첫 주에 가오픈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효리는 아난다라는 이름으로 하타요가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요가로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해 온 스타다. 제주도에서 생활을 할 때에는 요가 클래스를 여는 등 연예계 대표 '요가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소속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요가 수업을 진행한 이력도 있다.
요가에 진심인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현재, 이효리 요가원 계정의 팔로워는 벌써 2만 명을 훌쩍 넘어선 상태다. 이효리의 남편이자 가수 이상순 역시 요가원 계정을 팔로우하며 지원에 나섰다.
벌써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요가는 다이어트와 건강만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채식과 동물 보호 등으로 대중 삶에도 깊게 영향을 주고 있는 스타인 만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할 이효리의 행보가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효리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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