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대가 만든 집게 핀, 이렇게 대박났다고?

송운하 2025. 8. 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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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헤일리 비버, 사브리나 카펜터도 즐겨 쓴다는 인기 집게 핀 정보!

10초만에 보는 기사 요약 - 에미 제이의 시작, 10대 줄리안 골드마크가 만든 헤어 액세서리 브랜드 - 집게 핀의 차별점, 튼튼한 내구성·큰 사이즈·토터스쉘·펄·아세테이트 등 고급 소재 - 셀럽들의 사랑템, 20~40달러 가격대, 켄달 제너·헤일리 비버·사브리나 카펜터가 즐겨 착용, ‘셀럽 클립’으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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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이면 손민수 가능! 사브리나 카펜터, 헤일리 비버, 켄달 제너가 착용하면서 전 지구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는 ‘집게 핀’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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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만들었다? 정답은 '10대 때' 만들었다! 브랜드 에미 제이(Emi Jay)는 줄리안 골드마크(Julian Goldmark)가 만든 헤어 액세서리 브랜드인데요.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에게 나눠주려고 직접 만든 헤어 타이와 클립에서 출발했죠. 지금은 LA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로 성장하며, 필수 패션템으로 급부상 중이라고 하네요.

다른 집게 핀과 차이점은? 요즘 흔히 보이는 90년대 스타일의 집게 핀이지만,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하는데요. 일반 마트에서 파는 집게 핀보다 훨씬 튼튼하고 큰 사이즈라 두꺼운 머리도 잘 잡아주어, 만족도가 높다고 하네요. 특히 토터스쉘(거북이 무늬), 펄, 컬러 아세테이트 같은 고급스러운 소재 덕분에 값은 좀 더 비싸도 없어선 안될 ‘룩 완성템’이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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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보통 20~40달러 선으로, 헐리웃 셀럽인 사브리나 카펜터, 켄달 제너, 헤일리 비버 등이 즐겨 쓰면서 일명 ‘셀럽 클립’으로도 불린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직구 바람이 불면서, 블로그를 통한 구매 후기 콘텐츠도 늘어나는 추세! 국내 진출도 기다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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