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몸 줬지만 사랑 NO, 외도했어도 6개월 지나면 이혼 사유 아냐 ‘깜짝’(이숙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8. 29. 16: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몸 줬지만 사랑 NO, 외도했어도 6개월 지나면 이혼 사유 아냐 ‘깜짝’(이숙캠)[결정적장면]

'의처증 부부'가 서로에 대한 진실된 생각을 확인했다.

8월 2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의 외도 사건과 아내에 대한 남편의 강한 집착으로 어려움을 겪던 의처증 부부는 서로의 유책에 대한 위자료 합의부터 실제 이혼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후 남편 측은 아내의 외도에 대해 이혼시 유책 사유라는 점을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의처증 부부'가 서로에 대한 진실된 생각을 확인했다.

8월 2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의 외도 사건과 아내에 대한 남편의 강한 집착으로 어려움을 겪던 의처증 부부는 서로의 유책에 대한 위자료 합의부터 실제 이혼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먼저 심리생리검사에서 아내는 외도 상대에게 마음은 주지 않았다고 해, 남편을 웃게 했다. 다만 남편은 아직도 아내가 상대 남자와 몰래 만난다는 의심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남편 측은 아내의 외도에 대해 이혼시 유책 사유라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아내 측의 변호를 맡는 양나래 변호사는 "바람을 정당화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도 "배우자의 부정행위가 발생하고 6개월 이후에는 이혼 사유가 될 수 없다는 게 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아내는 이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서도 "다만 6개월 정도 지켜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며 유예기간을 두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혼을 원하지 않던 남편은 희망이 생긴 것에 안심하며, 앞으로 결혼생활에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합의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