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루머 시달리더니 야윈 근황…"금전적으로 힘들지 않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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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야윈 모습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심권호의 레슬링 제자 윤희성은 자신의 계정에 "사건 사고들로 혼이 많이 났습니다. 무슨 운동이든 어설프게 배웠을때가 가장 위험하고 사고가 있죠 곧 스승님 타이틀 걸고 체육관을 제대로 오픈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스승님을 대신해서 정도의 스파링을 하고 운영을 해야하니 그때 놀러오셔서 많이들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심권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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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야윈 모습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심권호의 레슬링 제자 윤희성은 자신의 계정에 "사건 사고들로 혼이 많이 났습니다. 무슨 운동이든 어설프게 배웠을때가 가장 위험하고 사고가 있죠 곧 스승님 타이틀 걸고 체육관을 제대로 오픈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스승님을 대신해서 정도의 스파링을 하고 운영을 해야하니 그때 놀러오셔서 많이들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심권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심권호는 체육관을 오픈하는 제자를 위한 여러 조언을 전했다. 하지만 이전 전성기 때와는 다르게 야윈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윤희성은 지난 23일 자신의 계정에 "스승님과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며 "나의 스승인 심권호는 금전적으로 힘들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다. 얼굴 안색이 안 좋은 이유가 여러 가지 있겠지만, 과거 그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던 영광의 흔적이라고 생각해 달라"라고 건강 관련 루머에 대해 일축하기도 했다.
심권호는 세계 최초로 두 개 체급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 한국인 최초로 레슬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누린 레슬링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 심권호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건강 이상이 있다는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이에 대해 심권호는 "몸을 만들기 위해 술을 끊었다. 어디 돌아다니면서 술을 마신 적도 없고, 내가 아는 사람들 하고만 술을 먹는다. 그 사람들과 먹을 때는 멀쩡한데 어느 한순간에 소문이 이상하게 났다. 술 마시고 실수한 적도 결코 없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윤희성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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