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한 중학교서 학생 119명 식중독 의심 증세

최일영 2025. 8. 29.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포항시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 중이다.

29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전날 포항 한 중학교에서 학생 119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증세를 보였다.

시가 이들 중 증세가 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한 결과 식중독균이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더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기 위해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맡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시청 모습. 국민DB

경북 포항시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 중이다.

29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전날 포항 한 중학교에서 학생 119명이 구토와 설사 등의 증세를 보였다. 시가 이들 중 증세가 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를 한 결과 식중독균이 발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더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기 위해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맡겼다.

포항=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