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낙관론에 코스피 3200선 회복

안익주 2025. 8. 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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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국내 증시 양 지수 모두 상승 출발했다.

코스닥지수는 3.53포인트(0.44%) 오른 801.96로 개장한 후 차츰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 낙관론 속에서 상승 마감했고, S&P500 지수가 6,500선을 돌파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 뉴욕 증시 엔비디아 실적 낙관론 속 상승 마감, S&P500 지수 6500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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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29일 국내 증시 양 지수 모두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2.48포인트(0.39%) 오른 3,208.80으로 개장한 뒤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양새다. 코스닥지수는 3.53포인트(0.44%) 오른 801.96로 개장한 후 차츰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 낙관론 속에서 상승 마감했고, S&P500 지수가 6,500선을 돌파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최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7% 강세를 SK하이닉스는 강보합권을 나타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8월 29일 금요일 양 시장 상승 출발. - 코스피 0.39% 강세 3208선, 코스닥 0.44% 오른 801선 개장. - 뉴욕 증시 엔비디아 실적 낙관론 속 상승 마감, S&P500 지수 6500선 돌파. -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 : 삼성전자 0.7% 강세, SK하이닉스 강보합권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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