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백수 된 ♥한창 물욕에 못마땅…"40만원이 100만원 돼" (A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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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씀씀이를 나무랐다.
이날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코스트코로 향하면서 "남편은 코스트코를 갈 때마다 눈빛이 반짝반짝 너무 행복해한다"라고 말했다.
최근 장영란은 2021년 개원한 한창의 한방병원을 4년 만에 양도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해당 병원에서 장영란은 이사로 재직하며 남편과 함께 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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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씀씀이를 나무랐다.
27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영란이 남편이랑 싸우면서까지 사려고 한 살림템? (코스트코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코스트코로 향하면서 "남편은 코스트코를 갈 때마다 눈빛이 반짝반짝 너무 행복해한다"라고 말했다. 오픈런을 할 정도라고.
계속해서 장영란은 "정말 살 것들이 너무 많다"며 필수 추천템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그 전에 신상 상품들에 눈을 떼지 못하는 남편을 위해 구경에 나서더니 "또 저렇게 쓸데없는 걸"이라며 못마땅해했다.

장영란은 "쓸데없는 걸 사서 원래는 40만 원이면 될 걸 50만 원, 100만 원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더니 자신을 알아보고 인사하는 일반 손님들 앞에서는 전혀 다른 목소리로 바뀌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장영란은 2021년 개원한 한창의 한방병원을 4년 만에 양도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해당 병원에서 장영란은 이사로 재직하며 남편과 함께 일하기도 했다.
한창은 "진짜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한의사 면허증이 있는 만큼 다시 일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특히 개원 당시 22억 빚을 고백했던 장영란은 병원 오픈 후 잦은 부부싸움으로 이혼까지 갈 뻔 했다며 지금의 일상이 더 평화롭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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