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름 내걸고 사업 시작…안테나 측 "9월 요가원 오픈한다" [공식]
명희숙 기자 2025. 8. 29. 09:06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본격 사업에 나선다.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9일 엑스포츠뉴스에 "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하는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으로 요가원을 개업한다. 그는 지난 27일 'ananda_hyori'라는 계정으로 요가원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었다.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해온 이름이기도 하다.
이효리의 남편이자 가수 이상순 역시 해당 계정을 팔로우했고, 이효리가 오픈하는 요가원이라는 게 알려지자 계정 공개 이틀만에 팔로워 1만명을 훌쩍 넘었다.
해당 요가원 계정에는 9월 첫 주 오픈을 예고하고 있으며, 수업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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