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생물자원관, 발효미생물 기능적 연구 주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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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 섬 야생생물 소재 선진화연구단은 28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의 섬·연안 야생생물 및 발효미생물의 기능적 연구'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연구단은 섬 특화 생물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연구기관과 협력해 생물자원 소재의 활성 결과를 구축하고, 발효미생물의 기초 정보를 포함한 핵심 정보를 확보하는 등 품질보존 및 관리체계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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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 섬 야생생물 소재 선진화연구단은 28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의 섬·연안 야생생물 및 발효미생물의 기능적 연구’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연구단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시행하는 다부처 국가생명 연구자원 선진화 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됐다. 2023년 4월부터 3년 9개월간 ‘섬 특화 야생생물 소재 확보 및 유용성 정보체계 구축’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섬·연안 야생생물과 발효 미생물의 기능성과 관련된 핵심 유용정보 생산 및 기능성 관련 심화 연구 결과를 주제로 했다.
연구단은 섬 특화 생물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연구기관과 협력해 생물자원 소재의 활성 결과를 구축하고, 발효미생물의 기초 정보를 포함한 핵심 정보를 확보하는 등 품질보존 및 관리체계를 마련한다. 더불어 섬생물소재은행을 통해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분양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경민 연구단장은 “앞으로도 섬 야생생물과 발효미생물 소재의 확보는 물론,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자원을 발굴하는 연구를 지속하겠다”며 “자원관이 보유한 소재가 유용 자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 구축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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