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위고비로 '17kg' 빼더니…♥핑크빛 결실 "러브라인 시작" (홈즈)

정민경 기자 2025. 8. 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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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주우재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방송인 풍자가 폭염을 피해 최高(고)의 임장지를 찾아 떠났다.

이날 풍자는 주우재와 떠난 임장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잡아끌었다.

다소 허름한 외관에 풍자가 "너무 무서운데"라고 하자, 주우재는 "아이 뭐가 무서워. 에겐녀 가만히 있어"라며 플러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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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풍자가 주우재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방송인 풍자가 폭염을 피해 최高(고)의 임장지를 찾아 떠났다.

이날 풍자는 주우재와 떠난 임장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잡아끌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시원한 집을 찾아 70년대 광부 아파트를 찾은 두 사람.

다소 허름한 외관에 풍자가 "너무 무서운데"라고 하자, 주우재는 "아이 뭐가 무서워. 에겐녀 가만히 있어"라며 플러팅(?)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우재가 끼 뿌렸네", "'에겐녀'라고 한 거냐 '애기야'라고 한 거냐",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이제부터 러브 라인의 시작"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집 내부에 들어선 뒤 주우재는 풍자 앞으로 미니 선풍기를 가져다주는 '찬바람 플러팅'을 시도해 또 한 번 설렘을 선사했다. 주우재는 "원래 테토남들은 이런 거 챙기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스튜디오의 주우재에게 양세형은 "이거 보니까 갑자기 연애하고 싶다"고 반응했다. 한 술 더 떠서 박나래는 "태백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급기야 양세찬은 "풍자가 신부 대기실에 있다"고 농담해 쐐기를 박았다.

한편 풍자는 앞서 다이어트 주사 부작용을 고백했던 바. 최근 17kg를 감량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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