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뒤 시험관 시술로 얻은 쌍둥이 살해… 선처 호소한 이유 들어 보니?
한희준 기자 2025. 8. 29.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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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에서 생후 7개월 된 쌍둥이를 살해한 40대 친모 A씨가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A씨는 아이들의 장애 가능성과 극심한 육아 스트레스가 범행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8일 생후 7개월 된 쌍둥이 자매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남편의 공격적인 언행까지 겹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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