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120만 팔로워'에 긴급 SOS 청했다 "어려우신 것 알지만…"

정민경 기자 2025. 8. 29.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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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개인 계정을 통해 유기견 입양을 홍보했다.

28일 이효리는 120만대 팔로워를 보유한 소셜 계정에 "여러분 어려운 거 다 압니다... 혹시 자리 한 켠 여력 되시는 분. 용기 내봐요!"라며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이효리는 유기견 덕구이 대해 "똑똑하고 성격이 좋고 작은 강아지와도 잘 지냅니다. 헛짖음이나 공격성은 전혀 없고요, 임보자님댁 주민분들이 대형견을 키우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하고 깨끗한 아이에요"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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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효리가 개인 계정을 통해 유기견 입양을 홍보했다.

28일 이효리는 120만대 팔로워를 보유한 소셜 계정에 "여러분 어려운 거 다 압니다... 혹시 자리 한 켠 여력 되시는 분. 용기 내봐요!"라며 유기견 입양을 독려하는 게시글을 작성했다. 

이효리는 유기견 덕구이 대해 "똑똑하고 성격이 좋고 작은 강아지와도 잘 지냅니다. 헛짖음이나 공격성은 전혀 없고요, 임보자님댁 주민분들이 대형견을 키우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하고 깨끗한 아이에요"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효리는 오랜 기간 유기견 보호소를 다방면으로 후원하며 남다른 동물 사랑을 드러내온 바 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공동 이름으로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하는 데 이어, 광고 촬영 후 3톤의 사료를 제주 유기견 보호소에 또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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