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대 진입' 최강희, 금연 이어 다이어트까지 성공…"열심히 하다 보니" (비보티비)

우선미 기자 2025. 8.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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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와 코미디언 김숙이 금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최강희에게 "다이어트 해본 사람으로서 송은이 김숙이 살을 뺴야 하는데 우리가 좀 하면 할 수 있겠냐"라고 물었다.

최강희는 "언니는 뭐든 한다면 하니까 할 수 있다. 김숙 씨는 못 할 것 같다"라며 "김숙 씨는 하고 싶은 마음도 애초에 없다. 근데 김숙 씨는 본인이 마음을 먹으면 예상치 못할 때 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김숙이 "금연?"이라고 묻자 맞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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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최강희와 코미디언 김숙이 금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꿀잼주의※ 청소광 최강희와 함께하는 살림에 관한 모든 썰, 청소 중 생긴 기묘한 사건들..[비밀보장 532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송은이는 게스트로 초대된 최강희에게 "얼마전에 나도 최강희에서 50일 다이어트 챌린지를 했지 않냐. 체지방만 7.7% 감량했다"라고 화두를 던졌다. 

최강희는 "1등은 매니저 겸 친구 김미자가 했고, 제가 2등했다"라며 "저도 어떻게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꼴찌를 할 줄 알았는데 열심히 하다 보니까 저렇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최강희에게 "다이어트 해본 사람으로서 송은이 김숙이 살을 뺴야 하는데 우리가 좀 하면 할 수 있겠냐"라고 물었다.

최강희는 "언니는 뭐든 한다면 하니까 할 수 있다. 김숙 씨는 못 할 것 같다"라며 "김숙 씨는 하고 싶은 마음도 애초에 없다. 근데 김숙 씨는 본인이 마음을 먹으면 예상치 못할 때 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김숙이 "금연?"이라고 묻자 맞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송은이가 "두 분 다 지금 당기지는 않죠?"라고 궁금증을 드러내자, 김숙은 "벌써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금연한 지가 너무 오래됐다. 폈던 시간보다 안 폈던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이제는 옛날 옛적 전생에서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김숙은 "전혀 생각도 안 들고 한가지. 70살 정도 되면 시가를 피울까 생각중이다. 담배보다는 나는 시가로 넘어갈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최강희는 지난단 16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통해 20일 동안 3.8kg을 감량해 40kg대에 진입한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됐다.

사진=최강희,'VIVO TV - 비보티비'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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