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콜레오스, 정숙성·공간·연비까지… 중형 SUV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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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중형 SUV 그랑콜레오스로 고객 공략에 나섰다.
영업사원들은 "경쟁 모델을 모두 타본 뒤 마지막에 그랑콜레오스를 시승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가솔린 터보 모델은 211마력, 연비 11.1km/l로 중형 가솔린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차 3종 인증을 획득했다.
르노코리아는 "경쟁 모델을 경험해도 자신 있는 성능과 정숙성이 상품성을 입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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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가 중형 SUV 그랑콜레오스로 고객 공략에 나섰다. 영업사원들은 “경쟁 모델을 모두 타본 뒤 마지막에 그랑콜레오스를 시승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실제로 주행 성능과 정숙성에 만족해 계약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는 설명이다.
그랑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는 245마력, 듀얼 모터, 1.64kWh 배터리로 도심의 최대 75%를 전기 모드로 달리며, 고속 주행 연비는 15.8km/l다. 가솔린 터보 모델은 211마력, 연비 11.1km/l로 중형 가솔린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차 3종 인증을 획득했다.
정숙성을 강화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4,780mm 차체와 2열 320mm 무릎 공간, 최대 2,034L 트렁크 등 패밀리카 장점도 갖췄다. 기본 탑재된 openR 파노라마 스크린은 OTT·음악 스트리밍과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까지 지원한다.
르노코리아는 “경쟁 모델을 경험해도 자신 있는 성능과 정숙성이 상품성을 입증한다”고 강조했다.
이동희 기획위원 leed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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