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존재감無…소주연, 주연배우 마지막 심판대 [엑's 초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낭만닥터 김사부2'가 마지막이다.
소주연은 2017년 광고 모델로 연예게 활동을 시작해 이후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렇게 주연배우로 도약했지만 그 후의 존재감은 크지 않다.
'낭만닥터 김사부3'에 다시 윤아름 역으로 출연하긴 했으나 시즌2 당시보다 존재감은 당연히 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가 마지막이다. 그후 5년간 이렇다 할 화제성이 없다.
소주연은 2017년 광고 모델로 연예게 활동을 시작해 이후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데뷔초엔 기세가 좋았다.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로 얼굴을 알렸고, 20019년 KBS2 '회가 가기 싫어'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2020년 초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윤아름 역을 맡아 대중적 인지도도 높였다.
그렇게 주연배우로 도약했지만 그 후의 존재감은 크지 않다. 여자주인공으로 나섰던 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중국 텐센트TV의 인기 드라마 '치아문단순적소미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었으나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또다른 주연작 웨이브 '청춘 블라썸' 역시 성공과는 거리가 멀었다.

짧은 라이징 스타 시기를 놓친 소주연. 다시 조연배우가 됐고, 단막극으로 얼굴을 내비쳤다. '낭만닥터 김사부3'에 다시 윤아름 역으로 출연하긴 했으나 시즌2 당시보다 존재감은 당연히 덜했다.
그후 출연하는 작품이 tvN '프로보노'다. 정경호와 함께 주연으로 나서는 작품으로, 현재 촬영을 진행 중. 그러나 캐스팅 과정부터 큰 관심을 받진 못하고 있다. 정경호의 차기작이긴 하나, 이미 주연으로서 존재감이 약한 소주연이 합류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약하다. 올 하반기 tvN 드라마 라인업 중에서도 화제성이 낮은 편이다.
이로써 소주연은 주연배우로서 마지막 심판대에 오른다. 라이징 스타로 꼽힌지 5년, 별다른 성과가 없는 시점, '프로보노'로 증명할 게 많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애, ♥74세 남편과 여행 중?…"모든 것이 감사"
- CEO된 송지효, 과감한 속옷 화보 공개…파격 노출 행보
- ‘성폭행 무혐의·이혼’ 김건모, 6년 칩거 후 선택한 길은?
- '47세 미혼' 이정진, 2세 숨겨 뒀나…"아이 있는 게 나쁜 일은 아니야"
- 빽가, '신지♥' 문원 돌싱·딸 고백에 자리 뜬 이유 "못 견디고" [엑's 이슈]
- "민간 총기 출고 금지"…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테러 가능성 차단' [엑's 이슈]
- 이미주, 베란다서 고기 구웠다 날벼락 "이웃 민폐" vs "왜 논란?" [엑's 이슈]
- 장수원은 세금 낼 돈 없어 팔았는데…황현희 "다주택 버티면 돼" 논란 사과 [엑's 이슈]
- "가슴성형 천만원 들었다"…'돌싱글즈3' 이소라, 최동환과 장기 연애 비법 공개 [엑's 이슈]
- "범죄자도 아닌데" 이휘재, '4년 만 복귀' 여전한 비판…언행 논란 발목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