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필 무렵.. 효석문화제 9월 5일 개막
권기만 2025. 8. 28. 11:09
평창의 자연과 문학의 향기가 어우러지는
2025 평창 효석문화제가
다음 달 5일부터 열흘 동안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이효석 선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에서
펼쳐지는 이번 효석문화제는 문화예술마당과
축제마당, 힐링마당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축제기간 이효석 문학관과 효석달빛언덕 등에서
작가의 문학적 발자취를 엿볼 수 있고,
메밀로 만든 막국수와 전병, 부침개 등을
맛볼 수 있는 공간들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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