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의 첼로로 연주하는 '보헤미안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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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오는 9월7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두 번째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정기연주회 '시네마(CINEMA)'를 개최한다고 공연기획사 스테이지원이 28일 밝혔다.
첼로 12대 편성으로 새로 발매될 음반 시네마에 수록된 영화 음악들을 연주한다.
작곡가 안성민이 편곡을 맡아 영화의 서사와 감정선을 살리면서 첼로의 음색과 편성의 특성을 반영해 새로운 음악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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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오는 9월7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두 번째 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정기연주회 '시네마(CINEMA)'를 개최한다고 공연기획사 스테이지원이 28일 밝혔다.

첼로 12대 편성으로 새로 발매될 음반 시네마에 수록된 영화 음악들을 연주한다. 프레디 머큐리가 작곡한 '보헤미안 랩소디'를 비롯해 록 그룹 퀸의 대표곡인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위 아 더 챔피언(We are the Champions)', 영화 '쉬리'의 삽입곡 '웬 아이 드림(When I Dream)', 영화 '007 시리즈'의 '더 제임스 본드 테마 ' 등을 들려준다.
작곡가 안성민이 편곡을 맡아 영화의 서사와 감정선을 살리면서 첼로의 음색과 편성의 특성을 반영해 새로운 음악으로 재해석했다.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은 국내외 클래식 음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들이 모여 2013년 창단했다. 12대 첼로 편성이라는 독특한 구성으로 클래식은 물론, 오페라 아리아, 대중음악, 창작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창단 10주년을 맞아 첫 번째 앨범 '첼리스타(CELLISTA)'를 발매했고 두 번째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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