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5년 만에 빛 봤다…'골때녀' 우승에 "꿈인가", ♥홍성기 옆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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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골때녀' 우승에 눈물을 흘렸다.
27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구척장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영표 감독님, 김재성 코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항상 진심으로 임했습니다. 5년이 걸렸어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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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골때녀' 우승에 눈물을 흘렸다.
27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구척장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영표 감독님, 김재성 코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항상 진심으로 임했습니다. 5년이 걸렸어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한 표정으로 침대에 누워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의 피날레인 결승전이 전파를 탔다.
왕좌의 자리를 걸고 'FC원더우먼'과 'FC구척장신'이 역대급 사투를 벌인 끝에 이현이가 속한 구척장신 팀이 무려 창단 1659일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현이는 감독 이영표를 비롯한 침 멤버들과의 기념 사진도 공개했으며 스토리 기능을 통해 "꿈인가"라고 행복함을 만끽했다.
또한 이현이의 남편은 개인 채널에 "우승 축하 기념 즙 짜는 이현이"라며 눈물이 맺힌 이현이의 얼굴을 공유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이현이, 홍성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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