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와 매킬로이, 12월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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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은 27일(현지시간) 신생 TV 회사 버샌트가 12월에 열기로 한 이벤트 골프 대회에 두 선수가 각각 3명의 선수를 이끄는 캡틴으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이번 이벤트 대회는 그동안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상 미국)의 맞대결을 포함해 여러 차례 열렸던 유료 시청물의 하나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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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TV 회사 버샌트 주최 대회
총 8명 출전 추가 6명 발표 예정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은 27일(현지시간) 신생 TV 회사 버샌트가 12월에 열기로 한 이벤트 골프 대회에 두 선수가 각각 3명의 선수를 이끄는 캡틴으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팀 대항전 방식 이벤트 대회다. 셰플러와 매킬로이를 포함해 모두 8명이 나서는 이 대회에 출전할 선수는 둘 말고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기간은 12월 둘째 주가 유력하다. 다만 올해 대회에는 LIV 골프의 간판인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는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벤트 대회는 그동안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이상 미국)의 맞대결을 포함해 여러 차례 열렸던 유료 시청물의 하나로 펼쳐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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