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김종민, 결혼 후 칼퇴근...아침도 맨날 먹고 와" (라스)

오수정 기자 2025. 8. 2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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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빽가가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종민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K아재 흥행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응수, 신화의 김동완, 코요태의 빽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요즘 외로움이 커졌다고 말하면서 "멤버들이 다 결혼을 해서 주변에서 결혼 압박이 많다. 경비아저씨, 청소 해주시는 이모님들도 '결혼 안하냐'고 물어보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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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빽가가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종민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K아재 흥행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응수, 신화의 김동완, 코요태의 빽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요즘 외로움이 커졌다고 말하면서 "멤버들이 다 결혼을 해서 주변에서 결혼 압박이 많다. 경비아저씨, 청소 해주시는 이모님들도 '결혼 안하냐'고 물어보신다"고 말했다. 

올해 45세가 된 빽가는 결혼 계획을 묻자 "잘 모르겠다.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종민이 형이 물어보면 무조건 '모르겠다'고 하라고 했다"고 말하면서 웃었다. 

특히 빽가는 "종민이 형이 결혼하고 나더니 일이 끝나면 바로 집으로 간다. 연락도 계속하고, 아침밥도 항상 챙겨먹고 오더라"면서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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